cocojoon.egloos.com

나의 심심풀이공간- _-;;절대적으로 나위주;;

포토로그 마이가든



5월 19일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한복집에 성악샘이 찾으러간다고 와밨는데
메달도 있다...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반주한날





5월 17일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소세지를 찾아 온 시장통을 다 뒤졌었고만 우리나라에선 시장에서소세지를 팔지않는다
마트에서 산 소세지

나 시간당 12만원은 되는거같은데...

약간 우울한날...

5월15일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인영이가 밥도안먹고 만들어놓고는 볼트가틀리단다
재채기나고기침나고 x같다
담배 괜히끊었나

신발이 왔다...............................다스Mann 에서 샀는데
가죽 질도 좋고 맘에 든다.

두배 정도 하는 가격의 메이커 신발 정도 품질 나오는듯.....

비싼 구두만 있어서 괜히 신고 다니는게 아까워서 질렀다..............


5월14일 득음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아침부터 엄마가빵을태워먹더니
좋은일이있었다

중요한음을 붙잡고 잡것은 버리고...


5월13일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대명포구이다. 가족모두가 놀러가본게 기억조차 나지 않아서

햇볓이 뜨거웠는데, 생선도 맛있었고.......

꽃게 칼국수란것은 없다..... 왜 없을까......맛이 쒯;

꽃게라면이라던가 조개 칼국수가 맞겠지......

5월11일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고양이가아니고서야
자세가중요하다
귀가 어깨선 안으로..
머리무게를 지탱

거만해보여도 어쩔수없다

5월10일 새로이 시작한 2천12년


꽃이란게 설래이게하나보다
바쁘게는 사는데 인컴이...
자전거 열심히타고 살빼야하는데

1 2 3 4 5 6 7